누군가를 떠올리면 기분이 좋아지죠.
그리고 그 대상의 이름을 부르면 더욱 더 아름답고요.
문득 스쳐간 누군가의 이름이 생각납니다.
우리 모두 누군가의 이름을 불러주세요

너무 심각해 지지마.

닫혀있던 마음들이 사르르 녹아 내리면 좋겠어요.
서로가 서로에게 갖혀있는 마음들도요.

우리는 어떤 형태,방향으로 가도 괜찮아. 그 끝은 모르니깐.
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들은 모두 연결될 거야

문득 있잖아. 저기 어딘 가의 문을 열면 설레이는 무언가 있을 것 같아

내면에 겹겹이 쌓여있는 무언가를 마주하고,맞이한 어느,날

알 수 없는 인생이지만,
그 무언가 생길 것 같은 알 수 없지만 기분 좋은 머리 속 생각.

물질들은 다양한 역할과 색을 가지고 하죠.
나를 이루고 있는 작은 조각들의 힘을 믿어봐요

고요한 시간 나를 마주하며 맞이 합니다.
그리고 얻어지는 내면의 힘. 나를 믿어요

의식

가끔은 말도 안되는 꿈 꾸며 생각하곤 하죠. 오늘이 그래요